Atomicity은 트랜잭션이 완전히 수행되거나 전혀 수행되지 않는 특성이에요. 즉, 중간에 오류가 발생하면 모든 작업이 롤백돼요. 이로 인해 데이터의 일관성이 유지되죠.
데이터베이스의 상태가 규칙에 맞게 유지되는 것을 의미해요. 모든 트랜잭션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데이터는 항상 유효한 상태가 돼요. 오류가 발생하면 이전 상태로 복구되죠.
데이터베이스의 내구성은 시스템이 실패하더라도 성공적으로 저장된 데이터를 보존하는 능력이에요. 트랜잭션이 커밋되면, 해당 데이터는 안정적으로 저장되어 복구할 수 있어요. 이로 인해 사용자 신뢰성을 높여주죠.
Isolation은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이 서로 독립적으로 실행되도록 보장해요. 이를 통해 동시에 진행되는 트랜잭션이 서로의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게 해요. 결과적으로 데이터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줘요.